내 월급에서 얼마나 떼가는 거지?

세전 월급을 넣으면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이 각각 얼마 빠지는지 보여드립니다.

4대보험 · 실수령액 — 자주 묻는 것

왜 이렇게 많이 떼가나요?

4대보험만 세전 월급의 약 9.4%입니다. 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(건강보험료의 12.95%), 고용보험 0.9%를 근로자가 냅니다. 회사도 같은 금액 이상을 따로 부담하고 있어요.

요율은 언제 기준인가요?

2025년 확정 요율 기준입니다.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은 해마다 바뀌므로, 연초에는 새 요율을 확인해보세요.

소득세가 왜 대략인가요?

소득세는 정률이 아니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릅니다. 부양가족 수, 20세 이하 자녀 수, 회사가 고른 원천징수 비율(80/100/120%)에 따라 달라져서 계산기로는 정확히 맞출 수 없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국민연금은 왜 상한이 있나요?

기준소득월액에 상한(월 617만원)과 하한(39만원)이 있어서, 월급이 그보다 많아도 연금 보험료는 더 늘지 않습니다. 매년 7월에 조정됩니다.

연말정산하면 돌려받나요?

매달 떼는 소득세는 임시로 걷는 돈입니다.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금과 비교해 더 냈으면 돌려받고 덜 냈으면 더 냅니다.